
Naia-OS 오픈소스 첫 밋업 — 기술 시연과 방향 선언 (1차·온라인)
Naia-OS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첫 밋업을 온라인으로 열었습니다. 기술 시연과 함께 '내 컴퓨터 안에서 살아가는 AI'라는 방향을 선언하는 자리였습니다. 발표 영상·자료, 참가자분들과 나눈 질의응답, 그리고 곧 오프라인으로 이어질 2차 밋업과 커뮤니티 운영 계획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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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a-OS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첫 밋업을 온라인으로 열었습니다. 기술 시연과 함께 '내 컴퓨터 안에서 살아가는 AI'라는 방향을 선언하는 자리였습니다. 발표 영상·자료, 참가자분들과 나눈 질의응답, 그리고 곧 오프라인으로 이어질 2차 밋업과 커뮤니티 운영 계획을 정리합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루미' 캐릭터를 VRM 아바타와 몇 초짜리 목소리만으로 AI 아바타로 띄워봤습니다. RTX 3090에서 돌아가는 naia-0.9-omni-24g 목소리 복제 데모 영상 공개와 함께, 혼자 만들어 온 Naia-OS를 함께 만들어 갈 분들을 찾는 첫 오픈소스 밋업(6월 10일 수요일 밤 10시, 온라인)에 초대합니다.

소비자용 GPU(RTX 3090/4090/5090, 24GB) 한 장에서 30개국어·풀 듀플렉스 실시간 대화·실시간 목소리 클로닝을 모두 해내는 cascade 음성 모듈 naia-0.9-omni-24g를 공개합니다. Naia v0.1.5 업데이트와 함께, 3D 아바타 실시간 음성 대화·임베디드 브라우저·스킬·MCP까지.

AI와 함께 SDLC를 운용하면서 맞닥뜨린 구조적 문제들. 더 좋은 모델이 나와도 이 구멍들은 메워지지 않는다. 8건의 특허는 그 구멍들에 대한 답이다.

Naia는 '사람과 감정을 나누는 컴퓨터'를 향해 갑니다. 그 한 갈래로 '노래 부르는 AI'를 시도 중입니다. 한 달간 5가지 SVS stack 을 거쳐 도달한 Vevo1.5 한국어 base 의 quality 를, 5 차원 객관 metric 으로 처음으로 정량 측정했습니다. 23곡 ranking, framework self-validation, 그리고 정직한 한계 — Hard Gate 0/23 통과.

벤처스퀘어가 Naia를 만들고 있는 양병석 대표의 장문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세 번의 창업, 클라우드 아닌 개인 PC 위 로컬 AI, 장기기억 + 실시간 음성 대화 — Naia의 출발점과 지향점을 다루는 글입니다.

9개 레포지토리, 46만 5천 줄, 93일, 1명. Naia 알파 버전을 공개합니다. 리눅스의 시작이 89개 파일이었다면, Naia는 9,000개 파일로 시작합니다. AI OS라는 꿈을 오픈소스로 이루려는 한 개발자의 이야기, 그리고 여러분의 도움 요청.

Gemini × Codex × Claude 3자 토론으로 완성한 하네스 엔지니어링 종합 해설. 2026년 2월 탄생부터 개념 공식, 바이브코딩 격차, 개발자·비개발자 차이, 2028년 로드맵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전국 13,876개 교회가 사용하는 온맘닷컴에서 AI 장애를 겪고 실제로 구축한 하네스 엔지니어링 사례. AGENTS.md, Hooks, Alpha 환경, Skills 4가지 하네스를 비개발자 눈높이로 설명합니다.

개인용 GPU로 실시간 음성 AI를 지원하는 MiniCPM-4.5-omni모델을, 넥스테인이 전 세계 최초로 vLLM-omni에 포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글은 RTX 3090 두 장으로 음성 복제와 파인튜닝까지 가능한 옴니 모델을 구현한 개발 과정과 실제 데모를 상세히 공개하며, 사용자 맞춤형 AI 버튜버의 미래를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내 목소리로 나를 기억하는 AI 버튜버가 현실이 되는 길을 엿볼 수 있습니다.

Gemini 3.1 Flash Live 출시일에 맞춰, Naia OS가 실시간 음성 대화(S2S/Omni) 모델을 어떻게 지원하게 됐는지 공개합니다. STT/TTS 파이프라인을 버리고 Omni 모델로 전환한 이유, MiniCPM-o 4.5를 vLLM-omni에 올리면서 겪은 시행착오, 그리고 AI-native 오픈소스 기여 실험까지 정리했습니다.

AI 시대의 소프트웨어 개발은 마치 '바이브 코딩'처럼 느껴지며, 컴퓨터 전공자조차 최선이 무엇인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이 글은 AI가 코드를 제대로 읽지도 않고 리뷰하는 현실과, 검증되지 않은 여러 방법론을 꿰맞추는 개발자의 고뇌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결국 AI 기반 개발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측정할 객관적인 기준이 절실하며, 이는 현대 소프트웨어 공학의 새로운 과제임을 깨닫게 합니다.

AI 시대, 오픈소스의 핵심 전제인 "개방하면 돌아온다"는 믿음이 산산조각 나고 있습니다. AI가 커뮤니티를 파괴하는 치명적인 이유들을 파헤치고, AI와 함께 설계하는 혁신적인 오픈소스 모델로 미래 개발 생태계의 청사진을 제시합니다.

듀얼 라이선스, AI 컨텍스트 정책, 커뮤니티 헌장 초안까지 — Naia OS가 AI 시대의 오픈소스를 위해 실험한 것들.

철완 아톰부터 카페 알파까지 — '함께 사는 AI'를 꿈꿨던 소년이 AI 코딩 시대에 직접 만들기 시작한 이야기. 그리고 오픈소스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